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최근 지역의 섬유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확보와 시장 확대를 위하여 ‘유럽 섬유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오는 9월 5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터키 등 중동구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한 4개국 17명의 섬유관련 유력한 바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도는 이달 21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하기로 하고 최근 해외시장 조사 및 초청할 해외바이어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는 지역 참가희망 업체와의 상담주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지역 업체에 대해서는 1:1 상담주선과 상담장 제공, 통역을 지원하고, 해외바이어에 대해서는 도내 체제비 및 교통편의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북지역에 본사나 공장을 둔 섬유분야 중소기업체에 한하며, 참가신청서를 이달 21일까지 경상북도 국제통상과(053-950-2177)나 KOTRA대구경북무역관(053-383-8443)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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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국제통상과 사무관 박홍열 053-950-2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