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실시하여 권위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통문양디자인 콘테스트의 주요 입상작은 大賞에는 〃학(두루미)을 이용한 전통문양 디자인〃을 출품한 부산대학교 김미숙씨가 차지하여 문화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는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상금 300만원과 함께 경상북도지사상이 주어지는 金賞에는 〃규당칠우를 이용한 전통문양 디자인〃을 출품한 영남대학교 김형은씨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북만이 가진 특성을 형상화 하는 캐릭터 공모전에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는데 大賞에는 〃화랑도〃를 출품한 수원대학교 이준택씨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여 문화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는 영광을 안았고 상금 200만원과 함께 경상북도지사상이 주어지는 金賞에는 〃안동장터 소담맛할매〃를 출품한 호서대학교 백소담씨와, 〃13 경북장승〃을 출품한 영남대학교 서명섭씨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앞으로 캐릭터디자인 산업을 이끌어 갈 고등학생 부문의 大賞에는 〃경산자인 한장군놀이〃를 출품한 대구중앙정보고등학교의 최승희가 차지하여 영남대학교 총장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경북도는 젊은 청년들의 창업의욕 고취를 위하여 공모전에 입상한 우수한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우수작품 전시회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김천에서 산업디자인 전람회의 우수작품과 연계하여 김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10.2~10.4까지 전시되게 된다.
또한, 입상작품을 도 홈페이지 및 영남대학교 디자인공모전 웹사이트 사이버 전시회에 연중 게재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입상작품을 활용한 디자인 자료집을 발간하여 디자인 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고함과 동시에, 전통문양을 활용한 우수상품 개발을 촉진하는 방안 등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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