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뉴욕식 5분 데이트 파티' 기획 업체인 NewYork5는 최근 삼성동에 위치한 한 바에서 홈페이지 오픈기념 이벤트 파티를 개최하였다.

이 회사에서 기획하여 매주 1회씩 행사를 가지고 있는 스피드 데이트는 각각 20명의 남.여 회원이 바에 모여 서로 5분간의 1:1 대화의 시간을 가진 후 마음에 드는 상대와는 에프터 데이트도 갖는 일명 “뉴욕식 5분 데이트”로 최근 미국의 드라마 CSI를 통해서도 국내에 소개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회사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노현철(26) 대표. 현재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에 재학중인 그는 군 제대 이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소개팅, 미팅 등을 전전하던 중 ‘좀 더 효율적이면서도 어색하지 않는 편안한 만남은 없을까’ 며 고민하다 직접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홈페이지 오픈기념 이벤트 파티에 참여한 변리사 OOO(세)씨는 “결혼 정보회사에 가입하여 몇 번 맞선을 봤었지만, 조건을 우선시하는 만남이다 보니 내가 원하는 이성을 만나기 힘들었다” 며 NewYork5의 직접 사람을 만나서 첫인상, 관심사, 말투 및 행동 등으로 서로를 판단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내렸다.

노 대표는 미래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현대인에게 검증된 그리고 매력적인 이성을 한번에 20명씩이나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NewYork5만의 장점이라면서, 이미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꽤 입소문이 퍼져있다고 귀띔했다.

노 대표는 특히 “상대방의 모든 것을 알기에 5분이란 시간을 짧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더 만나보고 싶은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한 시간입니다” 면서 마음에 드는 분과의 After Date 주선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에서 는 총 12회의 After Date를 주선하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ewyork5.co.kr

연락처

마케팅 담당 오숭록(02-873-4089 / 016-665-651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