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용인공장과 영남사업본부 포장육 HACCP 인증 획득
국내 최초의 닭고기 브랜드인 ㈜마니커(대표 한형석, www.maniker.co.kr)는 용인공장과 영납사업본부 두곳에서 포장육에 대한 HACCP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장육 HACCP는 학교, 기업 등 단체급식처에 대량으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증으로, 2005년부터는 단체급식처에서의 HACCP 인증 사업장 제품 사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닭고기 각 업체들도 객관적인 품질인증의 기준이 되는 HACC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시설투자를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두 사업장의 동시 인증 획득은 시장 선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초,중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등 단체급식 제품의 위생에 대해 소비자 불신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획득한 마니커 2개 공장에서의 동시 HACCP 인증 획득은 관련기관과 단체의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마니커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지역에서도 명실공히 <닭고기는 마니커>라는 기업 이미지가 소비자 사이에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니커 개요
1985년 대연식품을 설립하여 98년 대상 마니커를 인수, 지금까지 (주)마니커의 브랜드로 소비자의 식탁에 3저 1고의 건강식품인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행복과 건강을 지켜드리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정신을 모토로 건강한 닭고기를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ani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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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최용삼 부장 031-336-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