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남부권 1단계 개발사업 지역업체 참여 합의
이 자리에서 이강규 도시건설방재국장은 서남부 택지개발 보상관련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주민입장에서 성의 있게 대처해 줄 것과 최근 들어 계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상황을 설명하고 서남부권은 지역의 모든 건설업체들이 참여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업시행자들이 특단의 지역업체 참여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에 서남부 사업시행자들은 기 발주한 철거공사 및 폐기물처리공사에지역업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조건들을 부여한 바 있다며, 대전지역에서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될 수 있도록 단지조성 공구분할, 각종 공사입찰 시 지역 업체와의 공동도급 의무화, 각종 건설자재의 지역 구매 등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남부 1단계 개발사업은 총 183만평 규모로 인구 6만 5천여 명이 거주하게 되는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으로 2005년 12월 실시계획이 승인돼 현재 학교부지의 축소, 환경기초시설인 소각로 및 하수처리시설 등의 설치 문제 등을 조정 중에 있으며, 보상률이 8월 현재 86%에 이르는 등 금년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착공을 앞두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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