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2002년 새주소 사업을 완료하고 웹-서비스를 시작한 새주소 안내·생활정보시스템(http://map.daejeon.go.kr)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월말 현재 13만여건의 접속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의 새주소 안내·생활정보시스템은 올 3월 생활지리정보, 개별공시지가 안내 등을 포함한 기능보강 이후 개편 이전보다 이용자 접속이 3배 이상 급증하여 1일 평균 1,564건의 접속률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초 새주소 안내·생활정보시스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치검색, 지도찾기, 부동산정보, 생활지리정보, 상권분석, 개별공시지가 등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내용을 초기화면에 집중배치하고 다양한 검색기능을 통해 목적지를 빠르고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하는 web-GIS를 이용한 실생활 위치정보 지원기능을 강화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새주소 안내·생활정보시스템을 이용한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편의는 물론 택배, 우편, 배송사업의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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