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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11:18
광주--(뉴스와이어)--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의 잎새주와 매취순이 ‘2006 광주비엔날레’ 공식주류로 선정됐다.

보해양조는 “8월 9일 광주비엔날레에서 김재규 사무총장과 보해양조 이성진 전무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6 광주비엔날레’ 휘장사업 주류분야(소주ㆍ매취순 등) 공식공급권자 지정서 전달과 함께 협약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광주 광주비엔날레 공식 주류로 선정된 보해의 잎새주는 광주ㆍ전남시장 점유율 82.95%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주로, 20.1도 출시이후 나날이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제품. 보해는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코자 8월~10월까지 생산되는 잎새주 3,600만병의 후면라벨에 ‘2006 광주비엔날레’ 홍보문구를 새겨 출시한다.

또 잎새주와 함께 광주비엔날레 공식 주류로 선정된 매취순은 국내 유일의 5년 숙성 매실주로써, 지난 1990년 시판 이래 소비자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장수히트상품. 전남 해남군 산이면에 위치한 보해매원에서 수확한 매실로 만든 매취순은 지난 6월 광주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정상회의와 6.15민족통일대축전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다.

보해양조 이성진 전무는 “잎새주 상표를 통한 지역행사홍보는 보해가 현재 추구하고 있는 지역밀착마케팅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보해가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전국 곳곳에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해는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미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코자 광주비엔날레를 적극 후원해 왔으며, 올해 역시‘2006 광주비엔날레’에 협찬금과 함께 매취순 선물세트 등 현품을 기증했다.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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