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웃는 얼굴에 침 못 뺏는다.’ 웃음만큼 좋은 보약은 없다. 웃음요법 치료사들은 한 번 크게 웃으면 운동량이 에어로빅을 5분간 한 것과 같다고 한다.

이런 좋은 웃음을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는 행사가 있다.

생활체육 마산시단학기공연합회(회장 이성원)가 주관하는 단학기공 HSP(Health. 건강), (Smile. 미소), (Peaca. 평화) 웃음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본부석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웃음 대회는 각 지역 단학기공 동호 및 일반시민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분야는 ▽미소분야는 어린이, 여학생(중-대학생) ▽ 폭소분야는 30~40대 남자 ▽박장대소, 웃음 한마당 분야는 참가자 전원이 참가할 수 있다. 또 웃음 패밀리 분야에는 가족대항 웃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참가자에 대해서는 기념품과 경품이 준비되어 있고 개회식과 주요인사도 초청하지 않았다고 했다.

웃음의 종류에도 파안대소, 박장대소, 요절복통, 포복절도 등 그 모습과 정도에 따라 수많은 표현들이 존재한다. 울음을 표현하는 말보다 웃음을 표현하는 말이 더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