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은 "비록 직접 수재를 당하지 않았지만 수재민들과 아픔을 같이 하고 있다."며 "울산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작은 정성이지만 수재민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수재의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광역시지회에 전달돼 지난 7월 호우 및 태풍 ‘에위니아’ 피해 수재민에게 사용된다.
새마을금고연합회는 지난 7월 21일 KBS를 통해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모금한 수재의연금 5억1천6백만원을 1차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새마을금고연합회는 1998년부터 매년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연 5,078t의 쌀과 166억2천5백만원을 불우이웃 및 복지시설에 지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사회복지과 박용준 052-229-3422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