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P. 디디 콤브스가 HP로부터 선물을 받아 가지고 다녀 해외 토픽에 올랐던 120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애플 아이팟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한국에도 120개의 다이어몬드는 아니지만 순금 줄과 수십만 원 대에 달하는 최고급 이어폰, 명품 가죽 케이스까지 갖춘 최고급 명품 MP3P 패키지가 등장했다.

MP3 플레이어 전문 제조업체인 린포스(대표 이광연)가 내놓은 이번 ‘골드 럭셔리 굿 Made in Korea 패키지’는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내놓은 순금 MP3 패키지 이다. 린포스가 처음 XT-100을 선보였을 때 언론에서 보인 반응은 ‘럭셔리’였다. 이에 린포스 측은 이를 더욱 제품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명품으로 극대화한다는 전략에 따라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깔끔면서도 럭셔리한 XT-100의 디자인에 골드을 넣어, Xcent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이미지를 만들어 줄 이번 이벤트는 늘어나는 MP3 플레이어 제품들의 홍수속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원하는 구매자들에게 기분 좋은 이슈가 될 것이다.

이미 지난 홍콩전자쇼 2004에 선 보인 바가 있는 이 제품은 중동, 중국 등 ‘금’을 선호하는 국가의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현재 XT-100과 함께 이들 바이어와 활발한 수출 상담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린포스의 이와 같은 행보는 MP3플레이어의 종주국으로만 안주하면서 중국, 일본 등 후발 국가의 추격에 마음을 조리고 있는 기존의 분위기를 쇄신하면서 다시 한 번 MP3 플레이어 = ‘Made in Korea’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MP3플레이어는 국내에 100대 한정판매되며 가격은 1,498,0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린포스(02-539-5585)로 문의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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