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자료에 따르면, 정보화사업의 자체평가계획 및 평가수행의 적절성, 평가결과의 충실성을 확인·점검한 결과, 부처의 자체평가 역량이 전년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부 사업은 성과지표와 목표수준이 부적절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국가정보화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www.nca.or.kr)의 권미수 정보화평가팀장은 “부처의 자체평가 역량강화를 위해 성과지표 참조모델을 개발하고 부처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보화추진위원회는 정보화 투자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1997년부터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두고, 정보화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전산원은 평가방법론 개발, 평가위원회 운영 등 정보화평가를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요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과 기술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우뚝 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경제 활성화,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화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여 지능정보사회를 건설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a.or.kr
연락처
한국전산원 정보화평가팀 권미수 팀장 02-2131-0160
한국전산원 정책분석홍보팀 김진숙 홍보과장 02-2131-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