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0일부터 새롭게 한꿈이 교통카드 6종과 헬스밴드형 교통카드 2종을 제작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출시하는 캐릭터 카드 6종은 젊은층을 겨냥해 나비, 요정, 물방울, 고양이, 하트, 수박 등 그림 팬시형태의 카드로 제작됐다.

헬스밴드형 교통카드(바이오 X-passing) 2종(남,녀용)은 웰빙 개념을 도입, 음이온(1000개 이상/cc)과 원적외선(90%)가 방출되는 손목밴드로 제작해 교통카드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분실위험이 적고, 사용이 편리하며 건강관리도 배려한 1석 4조의 제품으로 지난 3월 It's Daejeon 브랜드 상품으로 등록된 상품이기도 하다.

캐릭터형 교통카드는 종전과 같이 6,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헬스밴드형 교통카드는 19,500원에 판매된다.

대전시는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흡인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계형, 쥬얼리형, USB겸용 등 복합형 한꿈이 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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