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농수산물유통공사(이하 농유공)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펼치는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농수특산물 판촉전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11일 농유공 광주전남지사 회의실에서 농유공 및 도 관계자와 도내 10개 참가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관리, 판촉행사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에 따른 사전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뉴욕 판촉전은 오는 10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전개될 예정이고 전남 지역 10개 업체를 비롯한 경기 8개, 경북 12개 업체 등 모두 30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으로 있다.

행사 첫 날인 10월18일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뉴욕 현지호텔)에 이어 19~20일 고국농식품 특판행사(한양마트 뉴욕 플러싱 노던지점), 21~22일 추석맞이 민속대잔치(뉴욕 플러싱 소재 메도우 코로나 파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도는 참가업체에 대해 항공료의 50%와 함께 운송 및 보관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이번 행사 참가를 위해 다음달 물품을 선적하는 것과 함께 농유공의 협조를 얻어 사전 바이어 발굴을 통한 참가업체당 1건이상 수출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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