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매출액은 6,540만 달러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13%가 향상된 7,410만 달러로서, 14분기 연속 성장을 지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품 지원 및 서비스 매출은 5,100만달러 2005년의 4,120만 달러에 비해 24% 성장했으며, 제품 라이센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30만 달러에서 5% 감소한 2,310만 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운영 비용은 3,980만 달러로 2005년의 3,340만 달러에 비해 19% 향상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채용을 늘린 데 가장 큰 원인이 있으며 올 초, 재무 회계 기준 심의회가 제정한 정부회계기준인 FAS123R(Financial Accounting Standard123R)을 적용한 41만 7,000 달러 상당의 주식 기반 순보상비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2분기 운영비용의 증가는 세계적으로 계속된 판매와 서비스 조직, 그리고 행정 및 IT 지원 기능의 확장에 기인하고 있다.
운영 수입은 2,370만 달러로 총 수입의 32%를 차지하며, 이는 2,30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순이익은 저 평가 기준, 주당 1달러 21센트로 1,6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분기 중 A클래스의 보통 주 중 528,300주를 5,400만 달러에 환매했으며, 이는 주당 평균 102달러 24센트로 브로커 커미션을 포함한 가격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06년 6월 30일부로 4,69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 상당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A클래스 보통주 9,583,470주와 B클래스의 3,227,573주를 공모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재정 경제 부문 부사장 아더 로크(Arthur S. Locke, III, MicroStrategy's Vice President, Finance & Chief Financial Office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분기 동안 전세계적으로 서비스 사업 부문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안정적인 재정과 운영 기반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입지를 전세계로 넓히는 한편, 제품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 낼 것이다”라며 “2분기 중 영업과 서비스 조직을 확장하면서도 32%의 운영 이익을 이뤄낸 성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oftware.strategy.com/ko
연락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 임현숙 과장 (565-2525 / 011-9894-5053. 이메일 보내기 )
코콤포터노벨리 / 정은경 과장 (6366-1516 / 016-790-3607, 이메일 보내기 )
- 코콤포터노벨리 / 이영미 대리 (6366-1504 / 016-9292-028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