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함께하는 ‘연애참’ 감성 뮤직비디오 공개
별의 ‘버려야 할 것들’로 전하는 <연애참>의 감동 전한다!
탁월한 가창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별의 ‘버려야 할 것들’은 아름다운 멜로디에 절제된 슬픔을 전하는 가사로 <연애참>의 주인공 연아의 상처 받아도 내색하지 않는 모습을 닮은 곡이다. 특히 이 곡의 가사는 연아와 영운이 서로에 대해 품은 애정과 애뜻함을 전달해 영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아무리 버리려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고 버릴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가사를 담은 이 곡은 서로에게 차마 아픈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애써 밝고, 유쾌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과 함께 ‘나 버릴 수 없어요. 알아요. 세상이 다 그대인걸요.’라는 가사로 두 주인공이 미처 말로 할 수 없는 감정들을 대신 표현하며 감동을 증폭시켰다.
가수 ‘별’ <연애참> 흥행 대박 기원
별의 신곡 ‘버려야 할 것들’은 히트제조기로 유명한 작곡가 방시혁과 권태은 두 작곡자가 협력해 만든 곡으로 이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화 <연애참>의 화면과 함께 편집해 만들어진 뮤직비디오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별은 <연애참>과의 만남에 대해 “영화 <연애참>을 통해 '버려야 할 것들'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노래와 영화가 정말 잘 맞는 것 같다.”고 밝히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큰 기대를 보이고, 대박을 기도한다며 힘찬 응원도 잊지 않았다. <연애참>의 뮤직비디오 ‘버려야 할 것들'은 별의 감미로운 음색과 절제된 슬픔을 전하는 가사와 더불어 영화의 감동을 개봉 이전에 미리 전하며 8월 초부터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장진영과 김승우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대책 없이 빠져드는 독특한 연애담’으로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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