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제니,주노>에서 명예기자단을 선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래전부터 논란이 되어온 영화의 소재로 인해 본의 아닌 오해를 받고 있지만, 오히려 같은 연령층의 세대들을 현장으로 불러, 함께 이 영화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것이 이번 기자단 모집의 순수한 의도다.

<제니,주노>의 명예기자단이 되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운은 바로 영화촬영장의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현재 막바지 촬영에 한참인 배우들과 유명 감독, 스탭들을 직접 만나 현장스케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12월 중순으로 예정된 제작보고회에 참여, 가장 먼저 영화의 완성된 맛보기를 즐기고, 첫 시사 및 인터뷰 스케줄까지 동행하여 한 편의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점.
여기에 자신의 이름과 글로 ‘JJ 매거진’을 채워나가게 된다니 이야말로 금상첨화다. <제니,주노> 명예기자단이 작성한 글과 사진으로 구성될 ‘JJ 매거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노출된다. 온라인에서는 블로그와 메인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는 1월 중순경 인쇄하여 각 극장마다 배포될 예정이다.

<제니,주노> 명예기자단은 총 10명을 선발하며 그 외 지원자 중 30명을 추첨, 시사회 및 각종 이벤트 초대, 푸짐한 사은품(시나리오, 콘티북, 대형포스터세트, 엽서세트 등)을 증정하며, 간단한 상식퀴즈와 서류전형을 1차로 거친 후, 정식으로 면접도 볼 예정.
지원은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와 포탈사이트 네이버의 <제니,주노> 블로그(http://blog.naver.com/jenny_juno.do)를 통해 가능하며, 1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영화 <제니,주노>를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스탭이자, 촬영현장부터 개봉까지 영화메이킹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명예기자단. 글쓰기를 즐기며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보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영화 <제니,주노>는 15세 몰래 부부가 어른들로부터 아기를 지키기 위해 벌이는 스릴만점 감동코미디.

투자, 배급 쇼이스트(주), 제작 (주)컬처캡미디어. 2005년 2월 초 개봉예정.


웹사이트: http://www.jj200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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