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6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 컨소시엄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

울산시는 중소 기업체의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지원을 위해 '2006년도 산·학·연 기술개발 지역 컨소시엄 사업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관은 울산시와 전담기관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주관기관인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 등이다.

협약기간은 2006년 7월1일부터 2007년 6월30일까지 1년간이며 협약금액은 7억6000만원으로 국비 3억6000만원, 시비 2억원, 참여업체 2억원 등이다.

수행과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지역 기업체로부터 신청받은 총 44개 과제에 대해 기술분야별 관련 전문평가 위원이 평가한 결과 총 26개 과제가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울산대학교가 16개 과제를, 울산과학대학이 10개 과제를 각각 수행한다.

한편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지난 93년 시작돼 2005년까지 특허 등 지적재산권출원 48건, 공정개선 160건, 시제품제작 172건, 기초연구 195건 등 총 575건의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산업진흥과 배용환 052-229-2892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