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올해로 환갑을 맞는 부산미술협회가 오는 9월 17일부터 미술인들의 잔치한마당을 펼친다. 부산지역 최고의 미술전시축제인 ‘부산미술제’를 오는 9월 17일(일)부터 9월 24일(일)까지 8일간 시청 전시실 및 문화회관 대·중전시실 등에서 화려하게 연다.

부산시와 (사)한국미술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송영명)가 주최하고, 부산미술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미술제’는 한국화·서양화·판화·조각·공예· 디자인·서예 등 미술의 전 장르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예술제로, 미술인들과 미술 애호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미술행사로 꾸며진다.

이번 미술제 참가작품은 부산미술협회 소속회원 작가 및 비회원 작가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1알에는 접수받아 장르별로 전시하게 되는데 △한국화·공예전시회 : 9.17~9.24(8일간) 부산문화회관 중전시실 △서양화·판화·조각·영상·설치전시회 : 9.17~9.24(8일간) 부산문화회관 대전시실 △디자인·서예·문인화 : 9.18~9.23(6일간) 시청 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또한, 학술발표회는 9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문화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있을 계획이다.

한편, 개막식은 오는 9월 18일(월) 오후 5시 30분 문화회관 대전시실 앞에서 가질 예정이며, 이어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서 ‘부산미술인의 밤’을 갖는다.

☞ 문의 및 접수처 : 부산미술협회 사무국(부산시 동구 범일동 830 시민회관 3층)
☏ 632-2400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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