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는 금일 최상의 고화질(HD) PC 게이밍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쿼드 엔비디아 SLI 기술이 채택된 엔비디아 포스웨어(ForceWare) 91.45 그래픽 드라이버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포스웨어 91.45 그래픽 드라이버 출시를 통해 DIY 유저들도 본격적으로 4개의 GPU를 활용하는 쿼드 SLI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하드코어 게이머나 PC 매니아 등을 위한 최대 해상도 2560 X 1600의 XHD(eXtreme High-Definition) 급의 최상급 게이밍 환경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PC 매니아들은 이제 다음과 같은 사양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최상급 게이밍 PC를 조립할 수 있게 되었다.

- 포스웨어 91.45 그래픽 드라이버
- 두 개의 엔비디아 SLI 지원 지포스(GeForce) 7950 GX2 그래픽 카드
- 엔비디아 엔포스 4 SLI 나 새로운 엔비디아 590/570 SLI 기반 마더보드
- AMD 애슬론64 FX-62 또는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엔비디아 포스웨어 91.45 그래픽 드라이버는 www.nvidia.com/drivers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엔비디아 데스크탑 제품담당 총괄 매니저인 유제쉬 디사이(Ujesh Desai)는 “엔비디아는 자신만의 PC를 조립하고 튜닝하는 것을 좋아하는 PC 매니아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큼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최고의 성능”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며 “막강한 게이밍 플랫폼을 원한다면, 엔비디아 엔포스 590 SLI MCP기반 마더보드에 한 쌍의 엔비디아 지포스 7950 GX2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여기에 최상위 CPU 및 와이드스크린 화면을 갖춘 시스템이 그 답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인 엔비디아 SLI 기술은 사용자들이 엔비디아 엔포스 SLI MCP 기반 마더보드를 탑재한 단일 시스템 상에서 다중의 엔비디아 그래픽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게 하여 그래픽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유저들은 SLI 기술을 통해 두 개의 지포스 7950GX2 그래픽 카드를 병렬로 탑재하여 4개의 GPU 성능을 모두 활용하게 됨으로써 2560x1600의 놀라운 해상도를 갖춘 고성능 게이밍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위한 부드러운 프레임 비율, 환상적인 비주얼 및 원본에 가까운 이미지 품질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엔비디아 SLI 기술, 지포스 7시리즈 GPU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포스웨어 91.45 그래픽 드라이버의 다운로드는 http://www.nvidia.com에서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nvi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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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리아 이선희 차장 6000-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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