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 006350)은 2006년 8월 14일부터 금융시장의 변화 및 고객 needs에 부응하고자 “영업점장 우대금리를 대폭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실시는 8월10일 한국은행의 콜금리 0.25%p 인상과 시중은행 및 제2금융권의 고금리 특판예금의 시판에 따라 지역은행으로서 도민의 금융욕구에 부응하고자 이루어진 조치이다.

동행에 따르면 가입기간이 6개월이상이며 예금금액이 2천만원이상인 거치식, 시장성예금(시장금리부정기예금, CD, RP 등)에 대하여 고객에 따라 최고 연 5.1% 범위내에서 영업점장에게 우대금리 적용의 권한을 대폭 부여하게 함에 따라 도민에 대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전북은행 영업추진팀 김명렬 팀장은 “그동안 시장금리 변화에 따라 고객의 금융욕구에 맞춰 예금금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왔는데 금번의 획기적인 조치로 고객의 만족도가 극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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