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시군별 교육이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전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 추진과 관련해 오는 8월말까지 도내 시·군 교육청 담당자, 초·중·고 영양사, 사립유치원장, 보육시설원장 등 모두 2천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의 추진주체인 초·중·고, 유치원, 보육시설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공급의지 및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시·군 실정에 맞게 장소를 결정, 시·군별로 1일씩 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친환경 농산물과 일반농산물 식별방법(농산물 원산지 표시 및 인증제도), 친환경농업의 이해(친환경농업의 필요성, 현황, 품질특성, 재배방법),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생산품목, 유통실태, 구입방법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한편 전남도의 올해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현황을 보면 2280개소에 287억원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친환경농업과 061-286-6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