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는 금년도 에너지자원기술개발사업으로 지원 할 61개 신규과제에 대한 주관사업자를 선정하고 369억원(정부 252억원, 민간 117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사업일정: 사업공고(4.21), 신청접수(~5.26), 전담기관(에너지관리공단)의 선정평가(~7.25)

에너지자원기술개발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 온실가스처리, 자원기술 등 3대 분야의 기술혁신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효율향상 분야에서는 “과열증기 이용 고효율 건조기 개발(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초고속 전동기시스템 개발(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에너지절약 잠재량이 우수하여 에너지原단위 개선의 기대효과가 큰 39개 과제가,

온실가스처리 분야에서는 “친환경 청정 수송유 제조기술 개발(한국화학연구원),” “CO2 흡수분리법을 이용한 연소 배기가스 동시복합 처리기술 개발(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기후변화협약에 대응 하기 위한 12개 과제가,

자원기술 분야에서는 “국내자원을 활용한 전기전자 부품용 고기능 원료 제조기술 개발(산업기술시험원),” “마그네사이트광의 제련 및 에너지 저감형 마그네슘 원료소재 제조기술 개발(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원료 개발을 위한 10개 과제가 선정되었음

특히 금년은 국가에너지·자원기술개발기본계획(’06~’15)의 원년으로서 동 계획에 의해 제시된 기술개발로드맵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감 잠재량 및 상용화 가능성이 큰 중·대형 과제를 집중 지원하였음

금년도 신규 지원과제들이 실용화에 성공하면 에너지 사용량은 195만 TOE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은 44만TC 저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TOE(Ton of Oil Equivalent), TC(tonnes of carbon)

아울러 자원기술개발을 통해 산업원료 소재의 실용화시 48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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