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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09:07
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지난 10일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의 7번째 수혜학교로 전남 장흥초등학교 축구부에 250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는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베이직하우스 데이(매월 마지막 수요일) 매출액의 1%를 전달하는 기업 캠페인으로, 베이직하우스는 매월 열악한 여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부를 후원하고 있다.

장흥 지역에서 유일하게 유소년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전남 장흥초등학교는 제대로 된 축구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시골에 위치 했으면서도 학생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학교로서, 베이직하우스는 축구부원의 평균 키가 다른 팀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전국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장흥초등학교 축구부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흥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된 유소년 축구부 후원식에서 베이직하우스 마케팅팀 우교석 차장은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이 시골학교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장흥초등학교 축구부원에게 더욱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베이직하우스의 Hope Project로 더 많은 유소년 축구부원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현재까지 전국 7개 초등학교 축구부에 총 1,750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 한해 동안 유소년 축구부 후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연락처

베이직하우스 우교석차장/김현진과장 02-2140-0510/0540
민커뮤니케이션스 서영진 팀장 / 신민정 02-566-8898 016-237-8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