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더위에 지쳐 폭염사고가 증가되고 있어 여름철 폭염종합대책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시·군 폭염대비 실태점검을 오는 14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폭염예방을 위한 주민참여를 확산하고 시·군의 폭염대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애로사항 청취 및 미담 수범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전파함으로서 시·군간 자율경쟁을 유발시키고 기관장의 노력과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도 재난관리과와 사회복지과가 점검하게 되며 중점점검 내용은 시·군의 폭염종합계획이 지역실정에 맞는지, 관련 부서간 역할분담은 잘하고 있는지, 유관기관의 협조체제는 잘 되는지, 켄테이너박스 등 임시주택 거주자의 그늘막 설치 지원과 취약계층 사전 DB구축, 도우미 활동상황, 건강체크 프로그램 운영실태, 쿨링센터 운영실태 등 중점 검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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