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7월 대전지역의 건축허가 신청이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가 발표한 7월 건축허가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접수된 건축허가건수는 445건으로 지난해 7월 대비 126% 증가했으며, 면적은 57만2천여㎡로 무려 362%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반시설부담금제의 시행을 앞둔 6월 허가신청 274건 156,316㎡에 비해서도 365%나 증가한 것이다.

허가대상면적을 용도별로 살펴보면 주거용이 143건 131,374㎡로 554.8%증가하고, 상업용이 203건 238,745㎡(303.4 증), 공업용이 31건 66,090㎡(1699.8% 증), 기타 68건 135,690㎡(231.9% 증) 등 이다.

구별로는 유성구가 160건 268,22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서구가 82건 60,125㎡, 동구 79건 42,644㎡, 중구 74건 156,069㎡, 대덕구 50건 44,837㎡순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12일 기반시설부담금제의 시행과 함께 유성 테크노밸리단지의 상업용, 공업용 건축허가면적이 많았다고 ”고 설명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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