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야생동물 구하기’구조활동 활발
종류별로는 조류가 14종 46건, 포유류가 4종 16건으로 부상야생동물의 약 74%가 조류에서 발생했고, 개체별로는 솔부엉이 10건, 까치 9건, 너구리 8건, 비둘기 7건 등이다.
부상원인별로는 자동차 충돌 등으로 인한 날개나 다리 골절 등의 외상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탈수증상, 질병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 “부상당한 야생동물 구조·치료활동을 위해 민간단체, 지정동물병원과 연계한 체계적인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고 부상동물은 치료 후 원서식지인 계족산, 식장산 등에 자연방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발견하였을 경우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119 구조대, 관할구청 환경부서, 민간단체 등으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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