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대표이사 권오남)은 올 들어 7월 31일까지 14회에 걸쳐 서울소재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455개 중소기업 대표 및 해외영업,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여한 기업들은 이를 통해 ‘중소기업형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응답했으며, SBA는 하반기에도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무역, 투자 부문 등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SBA 가 세미나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참여기업들은 세미나를 통해 현지시장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습득, 향후 기업의 수요에 맞는 해외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직접 활용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참가기업 중 80.6% 이상이 세미나 내용에 대해 높은“만족”을 보였으며, 응답자 중 90.3%가 향후 SBA에서 제공되는 세미나에 대해 지속적인 “참여의사”를 보였다.

SBA의 해외마케팅 전략세미나는 시장에 대한 체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국내ㆍ외 무역ㆍ투자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현지시장 전문가를 초빙하여 성공ㆍ실패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 분석, 참여기업들에게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므로, 참가 중소기업들은 세미나를 통해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현지 판매계획을 포함한 현지시장 대응전략을 수립하는데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SBA의 세미나 진행은 일방형(一方型) 지식 전달을 지양하고 각 기업의 사례를 가지고 충분한 Q&A 시간을 제공하여 공개 토론하는 양방형(兩方型) 지식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여기업들과 현지시장 전문가 및 통상사절단 자문위원과의 1:1 상담 기회도 주어져 기업별 컨설팅 효과도 극대화하고 있다.

SBA는 유관기관인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KOTRA)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나, 해외시장 전문컨설팅 업체인 중국 CCID 컨설팅, 넥스타, 아이피알포럼 등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관심을 가질만한 보다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해외시장진출을 계획ㆍ희망하는 업체들에게 무료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해외협력팀 김성민 02-2222-3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