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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코스피 001060
2006-08-14 13:34
서울--(뉴스와이어)--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14일 매출 1712억원, 영업이익 270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의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3% 증가한 것으로 1분기에 이어 두 자리수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 갔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7%, 2% 증가한 것이다.

중외제약은 올 상반기 “가나톤, 시그마트를 비롯한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와 신제품 리바로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 이미페넴 등 고부가가치 원료의 수출 증가가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 영업이익은 주요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한 14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중외 등 지분법 평가손실(38억)에도 불구하고 주력부문에 대한 사업호조로 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API 사업의 핵심인 항생제 이미페넴의 수출이 203% 증가한데 힘입어 수출도 90% 늘어나는 등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실적이 점진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도 포지티브리스트 등 정부의 정책적인 리스크를 상대적으로 덜 받고 장기적으로 업계 구조개편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자체 진단했다.

JW중외제약 개요
JW중외제약은 생명에 대한 존중, 질병과 건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놀라운 연구실적들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를 비롯 미국내 Theriac연구소, 일본 쥬가이제약과의 공동투자를 통한 C&C신약연구소 설립, 세계적인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 매해 매출액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는 등 국내 신약 개발 분야의 선구자적인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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