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일 현재 속초해수욕장은 930,726명('05년 동기간 736,793명)이, 삼척해수욕장은 1,502,966명('05년도 동기간 1,442,242명)의 피서객이 다녀갔다.
수해에도 불구하고 입장객이 늘어난 것은 해수욕장 편의시설 개선과 주변환경 정비, 바가지요금, 호객행위 일소, 적극적인 수도권 홍보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피서객 유치 수도권 방문 홍보활동 전개(7.24 ~ 8.3)
- 수도권 전철역 LED광고, 조명광고, 휀스광고 실시(7.1 ~ 8.31)
- 고속도로 상ㆍ하행선 휴게소 등 현수막 게첨 : 14개소
- 중앙부처 및 전국지자체 협조문서 및 서한문 발송 : 1,345개소
-「피서 오시는 게 도와주는 것」"여름휴가 3·1·2운동" 등 홍보
- 시ㆍ군 홈페이지 및 SMS문자 메시지, 인터넷 포탈 광고
해수욕 피서객이 지난해 보다 다소 적은 것 나타나고 있으나, 기상여건 호전시 개장기간 연장으로 예년수준 전망예상한다.
지난해 8.13일 기준으로 25,517,721명이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가셨지만, 금년도 8.13일 까지는 20,211,747명이 다녀감으로서 작년대비 79.2% 수준으로 피서객이 다소 줄어 들었다.
이러한 사례는 해수욕장 개장초기에 집중호우와 수해피해로 인하여 국민대다수가 정서적인 문제로 피서를 꺼려하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8월 중순까지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8.15일 전후 까지는 1일 1백만명 이상이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아 준다면 예년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수욕장 운영자의 자성노력 및 주인의식 함양 계기 조성
개장초기 수해와 집중호우 등으로 피서객이 급감함에 따라 해수욕장 주변지역 상인 등 직·간접 운영자들의 위기감이 높아지면서 자성 노력과 주인의식이 제고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바가지 상흔, 호객행위, 불법시설 등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이 관광객 증가 요인이다.
- 바가지요금 근절 자정노력 전개
ㆍ바가지없는 피서지 다짐대회, 민박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사랑나누기 피서운동 등 전개, 웰컴카드 발급(BC)
- 시·군별 호객행위 합동단속반(6개시군 287명) 편성운영
- 해수욕장별 담당제(4개반 13담당) 운영으로 지속적인 지도단속 실시하고 점검결과 쓰레기 방치, 과다요금 징수 등 22건 시정조치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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