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김승유/www.hanabank.com)은 온라인 창업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 1,000개를 무료로 구축 해준다. 이를 위해 11월 24일 하나은행 본점 21층 강당에서 ‘디지털 창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영세 사업자들은 하나은행을 통하여 무료로 쇼핑몰을 구축 받을 수 있게 돼,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2 ~ 3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 하나은행은 쇼핑몰을 구축해준 뒤에도 마케팅, 세무, 운영지원 뿐만 아니라, 초기1년 정착기간 동안 최저비용으로 물건을 배송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결제시 하나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지원해준다.

인터넷 쇼핑몰 이용 고객들은 하나은행 전자상거래 매매보호 서비스를 통하여 온라인상에서 안심하게 물건을 구입 할 수 있어 온라인 창업자들의 영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쇼핑몰 구축 신청방법은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에 내점하여 거래 계좌를 개설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한 자영업자들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매출액 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들은 쇼핑몰 운영, 디자인, 세무행정, 물품아웃소싱 등에 대한 모든 부분을 개인적으로 부담해왔기 때문에 많은 소호형 쇼핑몰 들이 실질적인 매출을 일으키지 못한 채 쉽게 폐쇄돼 왔다.

하나은행 EC사업팀 이홍규 팀장은“하나은행은 1차적으로1,000개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해준 뒤 온라인 상인들의 수요에 따라 추가적으로 증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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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사업팀 이홍규 팀장 2002-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