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8월14일(월) 15시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5,727만kW를 기록하여 지난 8월10일(목) 최대전력수요(5,724.2만kW)를 경신하였음

금일 15시 전력공급능력은 6,364만kW로 예비율은 11.1% (예비전력 637만kW)를 확보하여 전력수급에는 지장이 없음

* 전력수급 안정기준 : 예비전력 400만kW이상 (전력시장 운영규칙)

※ 서울 33.0℃, 대구 36.4℃, 부산 33.7℃, 광주 33.5℃ 등으로 전국적 무더위 지속 (8.10일 15시 기준)

무더위가 계속될 경우, 전력 부하관리기간(8.7~11, 8.16~18)이 끝나는 8월 4~5째주중 최대전력수요는 5,808만kW로 전망되나, 공급능력은 6,458만kW를 확보하여 공급예비율 11%(예비력: 650만kW)이상으로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

전력수급에는 차질이 없으나, 노후 전기설비의 과부하로 인해 소규모 정전사고가 빈번하고 있는 만큼, 취약 아파트단지 등의 경우 낮시간대에 전력사용을 자제할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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