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2003년이후 교착상태에 있던 도-시군간 사무관 인사교류를 06. 8. 15일자로 재개 하였다.

- 도 전출사무관 전입 : 4명 (행정1, 보건 1, 토목1, 농업1)
- 상호간 인사교류 (도↔시군) : 12명 (행정8, 농업2, 지도직 2)

※ 교류 시군 (6개시군) : 충주, 청원, 보은, 증평, 진천, 음성

이는 3년간 합친 인사교류실적과 대등한 인원으로 2006년도 부터는 도-시군 사무관 인사교류 활성화 될 것을 기대되고 있다.

이번 인사교류가 다시 재개된 것은 정우택 도지사의 인사교류에 대한 관심과 의지표명은 물론, 민선4기 시장·군수들도 폐쇄적인 인사운영으로는 공무원의 능력 발전 및 행정의 균형 발전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도·시군의 상생발전차원에서 이뤄낸 성과로 인사교류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 하였다.

아울러 충청북도는 심화되어 가는 경쟁사회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적자원 육성이 절실하다는 전제하에 중앙과의 인사교류를 전 시군단위까지 확대 시행하고, 지난 8.11일자로 사무관(1명) 인사교류를 보건복지부와 시행하였음.

앞으로도 충청북도에서는 인사교류의 저해 요인(낯선 근무환경, 경제적부담, 보직 및 근무평정 불이익등)을 조속히 불식시키고 교류의 활성화를 위하여 인사교류자에게 행·재정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등 다각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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