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자원절약과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근검절약하는 시민의식을 함양하여, 고유가시대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하여 매월 세번째 금요일을『시민참여 나눔장터』의 날로 지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오는 8월 18일(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32회 시민참여 나눔장터』가 시청 녹음광장에서 개장된다. (우천시 행사취소)

참여방법으로는 일반시민은 물론 각급 단체 등 누구나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중 다른 사람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할 수 있다.

판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16일(수)까지 거주지 구·군 청소행정과 또는 시 청소관리과(☎888-3641~5)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의 신청도 가능하다.

개장 당일에는 재활용품판매 뿐만 아니라 우산(양산) 수리코너도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는 시민 누구나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나눔장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만이 건전한 시민 소비생활 문화가 뿌리내리고, 근검절약을 실천하는 장(場)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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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관리과 구민숙 051-888-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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