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로서 세계를 경탄시키고 있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일본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다이신 카지모토, 차세대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고봉인이 최고의 무대를 펼친다.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들 한일 양국 정상의 연주가들이 베토벤(Beethoven), 피아노트리오 제5번 라장조 OP. 70-1,“유령”, 브람스(Brahms), 피아노 트리오 나장조 OP. 8, 차이코프스키(Tchaikovsky), 피아노 3중주 가단조 작품 50 “어느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초.중.고생 및 단체(20인이상) 할인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공연예매는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티켓링크 (1588-7890)에서 실시한다.

웹사이트: http://art.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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