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전시 장태산 휴양림(서구 장안동)이 도심속 피서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용태울 저수지를 끼고 울창한 메타세콰이아 숲속에 자리잡은 숲속의 집, 숲속수련장, 산림문화휴양관은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1일 14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숲속의 집 등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인 7월 한달간 이용객수이 2,397명으로 총 18실중 평일평균 8.38실, 휴일평균 16실이 이용되었고, 8월 들어 평일 16실, 휴일 18실로 빈 시설을 찾기가 쉽지 않을 정도다.

이 뿐만 아니라, 장태산의 피서지로서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서울, 경기권, 호남권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져 지난 4월 말 개장 이래 외지 관광객이 32%(숙박시설 이용비율임)를 차지하고 있다.

장태산 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 1동, 숲속수련장 1동, 숲속의 집 10동과 등산로, 건강지압로, 곤충체험장, 생태연못, 교과서 식물원, 야생화 동산 등을 갖추어 휴식처로서는 물론 어린이·청소년들의 수련캠프로도 손색이 없다.

장태산 휴양림은 입장료와 주차료는 무료이며 성수기(7~8월) 기준으로숲속의 집은 10평형이 8만원(비수기 6만원), 40평형이 35만원(비수기25만원), 숲속 수련장 8.5평형이 6만원(비수기 4만원), 10평형이 8만원(비수기 6만원), 산림문화휴양관이 20평형 18만원(비수기 15만원)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