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오는 17일 ‘06 UFL연습’에 앞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수도방위사령관 이영계 중장과 지휘관을 비롯한 서울특별시방위협의회위원, 구청장, 서울지방경찰청장 등 중요시설 기관장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수도서울에 대한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민·관·군·경의 지역단위 통합방위를 위한 2006년도 하반기 서울특별시 통합방위회의를 백범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지난 7월 1일 자치단체장 취임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민·관·군 통합방위 지방회의에서 서울시는 ▲서울시 연습계획 ▲구청 및 기관별 실제훈련 계획을, 수방사는 ▲새로운 안보환경 ▲수도 방위 작전태세의 중요성 ▲통합방위 작전수행 ▲'06 UFL 연습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 발표 한다.

회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수도 서울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06 UFL 연습’에 경찰과 유관기관 모두가 참여함으로써 유사시 원활한 협조 체제를 통해 완벽한 수도 서울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다짐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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