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일 계속 계속되는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폭증하여, 8월16일(水) 12시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5,899만4천kW를 기록하였음

당초 최대전력수요 전망치인 5,808만kW를 90만kW이상 경신

금일 12시 전력공급능력은 6,477만8천kW로 예비율은 10.5% (예비전력 618.9만kW)를 확보하여 전력수급에는 차질이 없음

* 전력수급 안정기준 : 예비전력 400만kW이상 (전력시장 운영규칙)

※ 서울 30.2℃, 대구 32.9℃, 부산 32.4℃, 광주 32.0℃ 등으로 전국적 무더위 지속

금일 최대전력수요는 고온 다습한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등 냉방용 전력수요의 급증과, 산업체 등의 휴가복귀로 생산설비 등이 본격 가동되면서 전력수요가 급증한데 기인

이러한 이상고온 추세가 계속될 경우 최대전력은 6,000만kW이상까지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공급능력 6,542만kW 예비율 9.0%를 확보하여 전력수급상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

하지만, 대형 발전기 불시고장 등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이상고온시 전력수급 체제」를 가동하기로 함

* 산자부는 6.2(금) 「전력수급 점검 및 대책회의」를 통해 이상고온시 최대전력이 6,000만kW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발전기 고장방지활동 강화 및 비상수급체제 운영 준비 등 이상고온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음

산자부 丁 장관은 이러한 “이상고온시 전력수급 상황”에 대비하여, 8.17(목) 한전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전력수급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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