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전기에너지교육을위한 지도교사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사)녹색소비자연대(상임대표 이덕승)와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박수훈)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에너지담당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오는 17일(목)부터 18일(금) 양일간 청소년 전기에너지교육을 위한 지도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최근 에너지고갈과 지구온난화 등 에너지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청소년들의 에너지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본 워크숍에서는 학교교육 중 에너지교육을 담당하는 가정, 기술 및 과학교과 교사들의 에너지교육의 실효성 함양에 목적을 둔다. 또한 전기에너지의 위상과 전력산업, 전력거래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전기를 사용하는 전기소비자로서 합리적 소비방안을 모색한다.

본 워크숍을 통해 담당교사들은 청소년 전기에너지교육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교육방법 및 교육프로그램, 교육과정(안)을 개발하게 되며, 이어 오는 10월 “전기에너지 현장교육 체험사례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는 최근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폭넓은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총 140여명의 교사가 지원하는 등 예상을 넘어선 큰 호응을 얻었다.

녹색소비자연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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