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http://kr.fujitsu.com)는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솔루션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인 미국의 포티파이소트웨어(http://www.fortifysoftware.com)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포티파이는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서 소스코드를 점검하여 소스코드 레벨에서의 보안취약점을 탐지 및 제거하는 제품으로, 기술 우위성을 바탕으로 독점적으로 세계시장을 개척하는 중이다. 이번에 한국후지쯔와 국내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양사의 협업 하에 한글판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솔루션을 출시하게 되었다.

포티파이는 C++, JAVA, .Net등 10여 개 개발프로그램의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솔루션인 Source Code Analysis와 웹 어플리케이션 공격차단 솔루션인 App-defense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pp-defense는 기존 웹 방화벽의 단점인 네트웍부하와 사용자의 관리 및 사용상의 어려움을 제거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보호함으로써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양 제품은 글로벌 500대 기업 대상으로 보급되고 있으며, 특히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포티파이의 Source Code Analysis로 자체 개발 제품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있다.

가트너의 보고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은 네트웍 보안에 투자하면 보안취약점을 제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70% 이상의 보안사고가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후지쯔는 어플리케이션 운영 취약점을 찾아주는 워치파이어의 Appscan의 국내총판 체결에 이어 소스코드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포티파이의 솔루션을 소개하여 SDLC(Secure Development Life Cycle)에 맞는 최상의 웹 보안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한국후지쯔는 일반기업체와 국내 SW 개발사를 타겟으로 제품 설명회를 준비 중이며, 특히 국내 SI 프로젝트에 이를 적용하여 소스코드 개발 단계부터 보안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여 보안취약점 무결점 SI프로젝트 결과물을 고객에게 납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국후지쯔 솔루션사업부 보안서비스팀 김순철 팀장은 “지속적으로 특화된 보안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시장에서 보안솔루션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후지쯔는 모든 SI개발에 포티파이의 제품을 적용하여 보안취약점이 완전 무결한 결과물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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