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지원업체 생존율 : 76.2% (일반창업기업 평균 38%)
ㅇ 연평균 매출 성장률 : 각 지원 연도별로 36.2% ~ 113.5% (응답업체 기준, '04년 벤처기업 평균 매출증가율 19.6%)
ㅇ 연구개발인력 비율 : 76.9% (응답업체 기준, 벤처기업 평균 27.8%)
이는 산업자원부에서 ‘99년 이후 TBI사업을 통해 지원한 1,626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적조사를 분석한 결과로서, 정부의 신기술 사업화 지원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조사대상업체 1,626개중 연락가능 업체 1,085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이중 49.5%인 566개 업체에서 조사에 응답
주요 지표별 성과들을 살펴보면,
① 생존율
조사대상기간 동안 지원받은 TBI사업자의 약 76.2%가 생존하여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는 일반창업기업의 5년간 생존율이 약 39%에 불과*한 것에 비해 월등한 생존율임
* 신용보증기금 2004 : 신설중소기업 중 약 39.5%가 창업후 3년 이내, 22%가 창업 후 3~5년 사이에 도산하는 것으로 집계
② 연평균 매출성장율
TBI사업자의 연평균 매출성장율은 각 지원 연도별로 36.2 ~ 113.5%로서(응답업체 기준) 일반 벤처기업의 '04년도 매출성장율 19.6%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음
성장율 뿐만 아니라 업체당 평균 매출규모 또한 22억원에 이르러 매우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③ 종업원, 연구개발인력
TBI 사업자들은 평균 10.8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이중 평균 8.3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고용함으로써, 고급 기술인력을 중심으로 신규 고용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 (응답업체 기준)
연구개발인력 비율(76.9%)을 비교할 때 일반 벤처기업의 평균 비율(27.8%)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음 (33.5명중 9.3명, 중기청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 2005)
④ 연구개발투자
TBI 사업자는 매출액대비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21.9%로서 (1,208백만원중 264백만원) 매우 높은 연구개발 집약도를 보이고 있음
또한 TBI사업자의 68%가 기업부설연구소(36%)나 R&D전담부서(32%) 형태의 연구개발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⑤ 지역분포
TBI사업자의 수도권 집중도는 약 54%로서 일반 벤처기업의 76%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지역에 많이 분포된 것으로 확인됨
이는 TBI사업이 전국 8개 테크노파크를 지역별 거점으로 활용하며 지역의 우수한 신기술사업자를 발굴·지원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됨
⑥ 기술력 평가 (자체평가)
기술력 수준에 대한 자체평가에서 세계유일의 기술력 보유가 8.9%, 세계수준의 경쟁력 보유가 42.7%로 조사되어 기술경쟁력에 상당히 많은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
특히, 대학·연구기관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사업화(35.2%)하거나 이전 소속기업에서 개발하였으나 상업화되지 못한 신기술을 활용(28.9%)하기 위하여 창업한 사례가 전체의 64.1%로 나타남
이와 아울러 업체당 평균 2.24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2.18개의 특허권을 출원 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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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팀 팀장 정창현, 주무관 서승완 02-2110-53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