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의료소외계층인 서울체류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검진후 발견된 전염성질환자에 대하여는 1인당 300만원 범위내에서 서울의료원과 시립서북병원, 대한결핵협회서울시부설 복십자의원에서 무료치료 시비스를 실시한다.

금년도 건강검진계획은 24회 3,000명으로 지난 6월 30일까지 1,598명을 검진하였고 치료비 605,325,780원(국비포함)을 지원하였다.

이번 8.20(일)에는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중국동포사랑의집 (02-872-0677)에서 건강버스 2대를 동원하여 흉부X-선촬영 및 15개 항목의 건강검진을 실시 예정이며 11월 중순까지 각 지역에서계속 실시되오니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참여를 바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복지건강국 보건정책과장 박민수 02-3707-9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