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문신미술관, ‘나도 멋진 조각가’ 교실운영
시는 어린이들이 조각을 집적 창작해 봄으로써 미술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총4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각체험교실에서는 소장품인 문신의 조각과 다른 작가들의 추상 조각 작품 감상을 통해서 추상미술을 이해하고 직접 구상하는 과정을 거쳐 데코레이션 찰흙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문신미술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미적 창의력을 배양하고 미술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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