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화상커뮤니케이션 하드웨어 ‘LifeCam’ 발표
리테일러 및 업계관계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에서만 볼 수 있는 기술적 차이를 확인시켜준 이번 발표회에서는 ‘LifeCam’ 신제품에 대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임으로써 다가오는 온라인 화상커뮤니케이션의 대중화를 한걸음 앞당겼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발표된 LifeCam 시리즈로는, 간편한 사용방법과 대중성을 강조한 ‘VX-3000 및 고성능의 ‘VX-6000’ 등이 선보여졌다.
특히, 18일부터 소비자가 4만8천원(부가세별도)으로 정식발매하는 ‘VX-3000’은, ‘Windows Live™ Messenger’와 원클릭 접속 및 사용자의 얼굴을 자동으로 따라다니면서 초점과 밝기 등을 조절해주는 ‘페이스 트래킹’ 기능으로 가정에서는 물론 직장 내 화상회의 에 적합, 높은 구매력을 갖췄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마케팅 담당 조 혁 차장은, “LifeCam 시리즈는 보다 앞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로써 원거리 화상통신에 자유로움을 한껏 발휘할 것이다”며 “VX-3000의 정식발매와 함께 추가로 선보일 3가지 모델은 용도에 따라 구매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시할 것이다”고 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대원컴퓨터의 유철희 팀장은 “업계에서는 오랫동안 LifeCam 시리즈의 출시를 기다려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제품특성에 맞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감으로써 높은 사용자층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LifeCam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lifecam.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 혁 차장/ 김병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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