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후임 총리 신사참배시 한일 정상회담 거부 52.7%”
지지정당별로는 여야 지지자 모두 정상회담 거부의견이 많았고, 그중에서도 민노당 지지자들의 거부의견이 다른 정당지지자들보다 10% 가량 높았다.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거부의사가 많았고, 50대이상이 상대적으로 거부의사가 낮았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정상회담 거부의사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8월 1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468명을 무작위 추출하여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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