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관계를 향상시키고 가족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96가정 239명을 대상으로 8월 19일과 26일에 걸쳐 한국민속촌내 캠프시설인 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간 “이야기가 있는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가족캠프에는 초등학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결속력을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으로 건전한 인격형성을 위해 ·건강한 부모자녀관계 만들기 특강 ·사랑의 편지쓰기 ·가족 레크레이션 ·체육대회 ·캠프파이어 ·가족별 추억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한편 한부모가정인경우 생계와 양육의 이중부담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에게 아동양육비, 고교생학비, 취업지원비,생필품비,교복비,학습재료비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관계자는 “한부모가정에 정책적인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생필품비와 학습재료비의 대폭적인 인상과 교통비 신설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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