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최근 농촌노동력이 고령화됨에 따라 영농방법이 위탁· 대규모 영농으로 변화하면서 트랙터,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 사용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대변화에 부응하면서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를 도모하기 위하여,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청원군 가덕면 한계지구등 8개 지구에 사업비 6억2천만원을 투자하여 영농편의시설 보강사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농편의시설 보강사업은, 기존 경지정리지구내 경운기 통행을 위하여 설계된 농로에 최근 대형농기계 및 운반장비의 통행이 빈번해짐에 따라 농로에 차량 주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직각 교차된 모서리부를 1~3m 확장, 기존 용,배수로에 폭 5~7m의 건널목 교량 설치, 경구(耕區) 진·출입로를 폭 4~5m로 콘크리트 포장하는 등 대형농기계가 농지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시행하는 사업으로, 고령화된 농촌에 농기계 전복 등 안전사고 방지 및 대형 농기계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대형농기계의 농경지 진·출입 및 교차로 통행이 곤란한 지 역중 우선 금년도에 8개 지구를 착수하여, 토공 및 구조물로 시공된 들녘 용, 배수로에 폭 5~7m의 건널목 교량 602개소를 영농기를 피하여, 금년도 수확기 이전까지 완료하여 추수철 콤바인 작업이 가능토록 현재 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앞으로 충북도는, 신규 경지정리지구 및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지구는 설계부터 반영·추진하여, 농도 교차로 모서리부 확폭으로 대형농기계 통행원활 및 안전사고 방지 경구(耕區)별로 농지 진·출입 간이교량설치로 영농편의 제공은 물론, 기존 경지정리지구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등 농업생산 정비사업에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WTO/DDA 협상 및 세계적인 FTA(자유무역협정)확산으로사기저하된 농업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고령화에 따라 빈번히 발생 되는 농기계 안전사고의 방지로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 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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