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김완주 도지사는 취임과 더불어 경제 살리기에 올인 하기 위하여 취임후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건설교통부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 국가예산 확보에 매진한 결과 정읍방사선 및 방사선 융합기술 창업보육센터 건립비와 왕궁지역종합복지센터건립비로 3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도 재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북도 잘 살아보자는 열망 속에 민선4기가 출범하여 경제살리기를 도정의 제일 목표로 추진함에 따라 RT(방사선기술) 및 RFT(방사선융합기술) 관련 산업의 조기 산업화를 위해 정읍 방사선연구원내 창업보육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RT / RFT산업을 도 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기반을 갖추고 있는 잇점을 살려 중앙부처를 방문, 창업보육센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약속받아 행자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였다.

도에서는 RT/RFT 연구기반을 활용하여 정읍 방사선연구원 인근에 들어설 첨단 산업단지내 타 지역에서 입주를 희망하는 첨단산업 보유기업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창업보육시설을건립할 예정이다.

앞으로 건립될 창업보육센터는 정읍 방사선 연구원내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의 RT/RFT 관련 창업보육 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21세기 신성장 동력산업인 RT밸리를 만들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농업, 식품, 환경, 공업, 동위원소,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 업종을 보육할 예정이다.

한편, 정읍 첨단과학 산업단지는 정읍 방사선연구원 인근에 약 30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토지공사와 MOA를 체결 하여 기반 조성 중에 있으며 앞으로 첨단산업 위주 기업유치 활동을 강화하여 공업단지가 정상 운영되면 약 1만개 정도의 일자리를 창출되는 등 전북의 서남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참고로, 정읍 방사선연구원은 세계 최고의 방사선 융합기술 실용화를 목표하는 국책사업으로 2008년까지 부지 135천평 건물 7,220평의 규모로 총사업비 646억원을 투입하여 ‘04년도 1단계 사업인 연구본동, 방사선조사 시설동, 시험농장 등 12개 시설을 완공하였으며 ‘05년 4월부터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이용 연구부 업무와 연구 및 관리인력 180여명이 정읍으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RT/RFT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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