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18일 2007학년도 수시1학기모집 합격자 30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총 6,930명이 지원 평균 22.87대1의 경쟁률을 보인 수시1학기 모집의 합격자는 재학생이 274명으로 전체의 90.4%를 차지했으며 재수생은 7.9%에 불과했다. 또 합격자중 여학생이 178명(58.74%)으로 남학생(125명)보다 많았다.
건국대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수시합격자 1차 등록(등록예치금 납부)을 받는다.

한편 이날 발표한 합격자 중 해외연수경험 전혀 없이 국제화특기생 특별전형 영어특기자에 지원한 임진아(17·법학과)양이 최연소 합격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벤처창업특기생 특별전형에 합격한 조원형(37·전자공학부) 씨로 전기전자 분야에서 국제특허들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또한 연기우수자 특별전형에서는 영화 ‘괴물’에서 열연한 배두나, ‘여고괴담5’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중인 이미소, 시트콤 ‘레인보우로망스’에 출연중인 정의철, 드라마 ‘신드롬’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중인 박태양,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과 영화 ‘다세포소녀’ 등에 출연한 유 건(본명 조정익) 등이 합격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입학관리팀 02-453-4051
홍보실 02-450-3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