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로는 천안시가 1,738건으로 가장 많은 소비자상담이 접수 되었으며, 아산시 684건, 당진군 408건 順으로 뒤를 이었다.
▲접수방법별로는 전화가 4,548건(85.1%), 방문 775건(14.5%) 기타 서신 등 21건(0.4%)으로 전화를 통한 접수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청구이유별로는 물품의 품질 관련 상담이 1,752건(32.8%)으로 가장 많았고, 방문판매원 또는 텔레마케터의 구입권유, 전자상거래 등 충동적으로 구매한 후 이를 후회하고 계약의 해제·해지를 원하는 상담이 745건(13.9%), 서비스불만 관련 상담이 695건(13.0%), 가격·요금 관련 상담이 664건(12.4%) 順으로 나타났다.
▲판매방법별로는 일반판매가 2,381건(44.6%)로 가장 많았고, 방문판매가 857건(16.0%), 전화권유판매가 576건(10.8%), TV홈쇼핑 218건(4.1%) 順으로 나타났으며, ▲품목별로는 가전제품이 1,139건(21.3%)으로 가장 많았고, 서적이나 취미용품, 자동차 등의 문화용품이 614건(11.5%)이었으며, 의류, 미용용품,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이 592건(11.1%) 順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담처리 결과를 보면, 상담·정보제공이 1,625건(34.2%)으로 가장 많으며, 환불이 1,203건(22.5%), 수리보수가 514건(19.6%) 順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는"他 시·도에 비해 고령인구(고령인구 비율 13.1%, 2005년 보건복지부 자료)가 많은 충남의 특성상 젊은층에서 주로 접수하는 정보통신 관련 물품보다는 방문판매 등을 통해 구입하기 쉬운 문화·생활용품 등에 관한 피해가 더 많았다면서, 소비자피해 발생시 충남도청 소비자보호센터(042-221-9898) 또는 시·군청 소비자보호센터로 상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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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이민화 042-251-2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