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내역을 보면 ▲태풍'에위니아'로 14개 시·군에서 29억1,500만원 ▲7.16~7.18 집중호우로 13개 시·군에서 11억6,300만원 ▲7.26~7.29 집중호우로 인하여 108억2,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총 149억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 되었으며 특히, 7.26~7.29 호우는 천안 당진 등 충남 북부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됐다.
충남도는 극심한 피해를 입은 천안, 당진지역에 근원적인 대책을 수립하기로 하고 복구비 112억을 확보하여 하천 2개소 및 도로 2개소 등 총 4개소에 대하여 개량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의 총 복구비는 279억으로 확정되었으며 피해가 극심했던 천안 180억4,800만원 당진 43억3,000만원으로 총 복구액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구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하여 이번 추경에 사업비 전액을 편성 올해 피해가 발생된 전지구의 복구사업을 착공하고, 대규모 개량복구를 제외한 전사업장을 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도민의 귀중한 인명보호와 재산피해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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